“애들 상대로 양심까지 팔았다” 카네이션 두 송이 ‘3만 원’ 괘씸 / KNN Dr. Michael Bomar May 13, 2026 Leave a Comment on “애들 상대로 양심까지 팔았다” 카네이션 두 송이 ‘3만 원’ 괘씸 / KNN Posted in Seen Them Share: XFacebookPinterestLinkedin knn뉴스 #어버이날 #카네이션 어버이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. 고마움을 전하려는 어린 자녀들의 마음이 상술에 이용돼 논란 … source Author: Dr. Michael Bomar